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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안덕수 캠프] "DB 구단에 너무 감사하다"...KBL의 재미 만끽한 대만 소녀들의 감사 인사

토토당관리자
2024-01-10 15:57 2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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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농구의 재미를 느끼게 해줘서 너무 감사하다."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됐던 '홍천군과 함께하는 2024 안덕수-어시스트 국제 유소녀 농구캠프 및 스토브리그 with 윌슨'의 막이 내렸다. 한국, 일본, 대만 등 3개국에서 11개 팀이 참가해 5일간 굵은 땀방울을 흘린 가운데, 이번 안덕수 캠프에 참가한 각 팀들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교류할 것을 약속했다.

여자농구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안덕수 캠프를 이어온 안덕수 캠프장의 노력으로 국내를 찾은 대만 진난초등학교와 지룡시립중학교 30여 명의 선수단은 매일 2경기 이상씩 한국, 일본 선수단과 경기를 치르며 본인들의 2024시즌을 준비하는 모습이었다.

4일 오후 입국해 5일부터 8일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경기에 나선 대만 선수단은 8일 오전 마지막 경기 일정을 끝낸 뒤 처음으로 휴식 시간을 가졌다.

홍천군에서 마련한 홍천강 꽁꽁축제, 만찬회 등에 참여하며 피로를 푼 대만 선수단은 8일 오후 원주로 이동해 DB와 KT의 경기를 관전했다.

학부모까지 약 50여 명의 인원이 원주종합체육관을 찾은 대만 선수단은 대만과는 다른 한국프로농구 경기장 구석구석을 살피며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다. 몇몇 선수는 유튜브를 통해 김종규에 대해 알고 있었다며 구단 기념품 숍에 들려 김종규의 유니폼을 구매한 뒤 경기 내내 김종규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번 대만 선수단의 원주 방문은 DB 사무국의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최근 DB의 성적이 너무 좋은 까닭에 대규모 단체 관람은 쉽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어린 대만 선수단의 방문 소식을 전해 들은 DB 사무국에선 최대한 대만 선수단에게 편의를 제공해주기 위해 애썼고, 경기가 끝난 뒤에는 코트에서 김종규, 강상재 등 DB 선수들과 기념 사진도 촬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줬다.

자신들을 환대해 주는 DB 구단에 감사함을 표한 진난초등학교 천위루 감독은 "아이들이 한국을 방문한다는 것만으로도 즐거워했는데 이렇게 프로농구 관람까지 하게 돼 무척 재미있어 한다. 특히, DB에서 우리 선수단을 위해 많은 신경을 써주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정말 감사하다"며 연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아마 우리 대만 아이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지 않을까 싶다. 혹시 대만에서 한국 선수들을 만날 일이 있다면 우리 역시 한국 선수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인연을 통해 한국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갖고 대만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고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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